식품 OEM · ODM · OBM 완벽 가이드
브랜드사가 식품 OEM · ODM · OBM 파트너를 선택할 때 가장 자주 놓치는 항목은 MOQ · 리드타임 · 인증 범위 · 사후 관리입니다. 서비푸드는 CHP-SB 원료 공급과 HACCP · GMP 협력 제조사 컨소시엄을 함께 운영해 발주부터 인허가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합니다.
1. OEM · ODM · OBM 차이
- OEM — 브랜드사 레시피 · 제조사 생산
- ODM — 제조사 레시피 개발 + 생산
- OBM — 기존 완제품에 브랜드 부착 (최단 출시)
2. MOQ · 리드타임 · 원가
제형별 MOQ와 리드타임을 컨소시엄 캐파 기준으로 매칭합니다. RTD 음료 1,000개~, 프로틴바 3,000개~, 스틱 파우더 3,000포~. 리드타임은 통상 8~14주.
3. 발주 프로세스
- 요구 스펙 · 타겟 · 예산 접수
- 협력 제조사 매칭 및 견적
- 레시피 · 표시광고 심의
- 시생산 · 안정성 · 양산
- 출고 · 물류 · 사후 관리
자주 묻는 질문
- 식품 OEM · ODM · OBM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OEM은 브랜드사가 레시피를 제공하고 제조사가 생산만 담당합니다. ODM은 제조사가 레시피 개발과 생산을 함께 수행하며, OBM은 제조사가 이미 보유한 완제품에 브랜드사가 상표만 부착해 판매하는 형태입니다. 출시 속도는 OBM이 가장 빠르고, 차별화 폭은 ODM이 넓습니다.
- 식품 OEM MOQ(최소 발주 수량)는 어느 정도인가요?
- 제형과 제조사에 따라 다르지만 서비푸드 협력 제조사 컨소시엄 기준 RTD 음료 1,000~3,000개, 프로틴바 3,000~5,000개, 파우더 스틱 3,000~5,000포부터 발주 가능합니다. 소량 시제품(파일럿)은 100~500개 단위까지 대응합니다.
- 식품 OEM 발주부터 출고까지 리드타임은?
- 레시피 확정 · 원료 발주 · 시생산 · 안정성 · 라벨 승인까지 통상 8~14주가 소요됩니다. 인허가가 필요한 건강기능식품 · 특수영양식품은 추가 4~8주가 필요합니다.
- 서비푸드는 OEM · ODM · OBM 중 무엇을 지원하나요?
- 세 가지 모두 지원합니다. CHP-SB(SB닭가슴살파우더) 원료 공급, HACCP · GMP 협력 제조사 매칭, 인허가 · 표시광고 심의 대응, 수출 규격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합니다.
- 소량 다품종(다SKU) 생산도 가능한가요?
- 가능합니다. 서비푸드는 소량 다품종에 특화된 협력 제조사를 컨소시엄으로 운영해 제형 · 캐파 · 인증에 맞춰 매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