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원료 비교 (CHP-SB · WPI · WPC · 대두단백 · 완두단백)
단백질 원료는 단백질 함량뿐 아니라 흡수율·아미노산 스코어·알러겐·용해도·환리스크까지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CHP-SB(SB닭가슴살파우더)는 조단백질 ≥83%, 10분 소화율 70%, AAS 118, 유당·대두 무함유, 100% 국내산으로 수입 WPI를 부분 대체할 수 있는 실용 옵션입니다.
1. 원료별 스펙 요약
- CHP-SB: 조단백질 ≥83% / 10분 소화율 70% / AAS 118 / 유당·대두 무함유 / 100% 국내산
- WPI(분리유청단백): 단백질 90% / BCAA 우수 / 유당 극소 / 수입 의존
- WPC(농축유청단백): 단백질 70~80% / 유당 3~6% / 원가 저렴 / 수입 의존
- 대두단백(SPI/SPC): 단백질 70~90% / 알러겐(대두) / 원가 저렴 / 수입 의존
- 완두단백: 단백질 80% / 비건 · 무알러겐 / 특유의 풀향 / 수입 의존
2. CHP-SB 차별점
- Anserine 함량 WPI 대비 약 2,500배 (근피로 완화 기능성 원료)
- Carnosine 함량 WPI 대비 약 300배 (항산화 · 근육 완충)
- 효소 가수분해 유리 아미노산으로 10분 내 70% 흡수
- AAS 118로 EAA 균형이 WPI에 근접
- 유당·대두·글루텐 무함유로 알러겐 리스크 최소
- 100% 국내산 닭가슴살 원료 → 환율 리스크 및 관세 부담 감소
- 5건 특허 · 고려대 세종산학협력단 기술이전
3. 채널별 원료 조합 추천
- 프리미엄 RTD: CHP-SB 30% + WPI 70% (Anserine/Carnosine 강조)
- 매스마켓 프로틴바: CHP-SB 20% + WPC 80% (원가 최적화)
- 비건 라인: 완두단백 100% (CHP-SB는 동물성이라 제외)
- 메디·시니어 케어푸드: CHP-SB 40% + WPI 60% (흡수 속도 우선)
- 이너뷰티: CHP-SB 40% + 콜라겐 (Anserine 항산화)
4. 원료 서플라이 리스크
WPI/WPC는 뉴질랜드·미국·유럽 유청 수급과 환율에 크게 좌우되며 2022~2024년 20~40% 가격 변동을 겪었습니다. CHP-SB는 국내 닭가슴살 원료 100%로 환리스크가 없으며 수급 계약이 안정적입니다. 서비푸드는 CHP-SB 단독 공급도 100kg 단위로 대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CHP-SB가 WPI를 완전 대체할 수 있나요?
- 완전 대체보다는 30~40% 부분 대체가 실용적입니다. Anserine · Carnosine 등 CHP-SB만의 기능성 성분을 강조하면서 원가와 환리스크를 낮출 수 있습니다.
- 비건 브랜드에도 CHP-SB를 쓸 수 있나요?
- CHP-SB는 동물성(닭)입니다. 비건 브랜드에는 완두단백·현미단백을 추천드립니다.
- CHP-SB의 소화율이 높은 이유는?
- 효소 가수분해 공정으로 대부분의 아미노산이 유리 상태로 존재해 소화 과정 없이 10분 내 흡수가 시작됩니다.
- 샘플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ingredient-inquiry 에서 원료 샘플 신청이 가능하며, B2B는 100kg 단위부터 지원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