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OEM 원가 구조 완벽 분석
식품 OEM 단가는 ①원료비 ②가공비(라인·인건·감가) ③포장비 ④인허가·표시광고 ⑤물류·창고 ⑥마진 6개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서비푸드는 협력 컨소시엄 견적을 항목별로 분해해 제출하므로, 브랜드사가 원가 상승 요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SKU별 가격 정책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1. 원가 6개 항목
- 원료비: 단백질원 · 부재료 · 감미료 · 향료 · 비타민/미네랄 프리믹스. 통상 40~60%
- 가공비: 충전 라인 시간당 캐파 · 인건비 · 감가상각. 15~25%
- 포장비: 1차 포장(파우치·병) + 2차 포장(카톤·팔레트). 10~20%
- 인허가·표시광고: 품목제조신고, 사전심의, 시험분석. 1~5%
- 물류·창고: 완제품 창고 보관 + 배송. 3~7%
- 제조사 마진: 8~15%
2. 제형별 원가 특성
RTD 음료는 원료·용기 비중이 크고 라인 시간당 캐파가 원가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프로틴 바는 개별 포장 필름·이형지 비중이 20% 이상입니다. 정제·캡슐은 원료+블리스터/병+시험비 비중이 균등하며, 젤리스틱은 원료+파우치 인쇄비 비중이 큽니다.
3. 원가를 낮추는 5가지 실무 팁
- 공용 원료 뱃치(같은 CHP-SB 뱃치 다품종 활용)
- 공용 포장(브랜드 스티커만 교체하는 무지 파우치)
- 병렬 생산(같은 라인 3~4 SKU 동시 스케줄)
- 국내산 원료 대체(CHP-SB로 수입 WPI 부분 대체 시 관세·환리스크 감소)
- 연간 계약 물량 확정 후 원료 선구매
4. 견적서 확인 시 체크리스트
- 원료 단가에 하역·검수 포함 여부
- 라벨·박스 인쇄 최소 수량과 판형비 별도 여부
- 품목제조신고·시험분석 비용 포함 여부
- 물류비 산정 기준(EXW/DDP)과 창고 무료 보관 기간
- 환율 변동 시 원가 재산정 조항
자주 묻는 질문
- 샘플 견적서에는 어떤 항목이 포함되나요?
- 6개 항목(원료·가공·포장·인허가·물류·마진)이 모두 라인 아이템으로 분해되어 있으며, 단가 옆에 근거 수량과 판형비 조건이 명시됩니다.
- 환율 변동이 원가에 미치는 영향은?
- 수입 원료(WPI·향료·비타민)는 환율 5% 상승 시 원료비가 2~3% 오릅니다. CHP-SB로 부분 대체하면 환리스크 대비 15~30%p 완화됩니다.
- 왜 첫 발주 단가가 반복 발주보다 비싼가요?
- 판형비·시험분석·표시광고 심의비 등 초기 고정비가 첫 발주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2차 발주부터는 통상 5~10% 절감됩니다.
- 인허가 비용은 누가 부담하나요?
- 표준 계약상 품목제조신고와 표시광고 심의 실비는 브랜드사 부담이며, 서비푸드가 대행 진행합니다. 서류 컨설팅은 무상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