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D 단백질 음료 OEM — 살균 공정·안정화 배합까지 설계

음료 카테고리는 살균 강도와 단백질 안정성이 제품 성패를 가릅니다. 서비푸드는 용기·살균 방식 선정부터 침전 방지 안정화 배합, HACCP 음료 라인 매칭까지 묶어 MOQ 1,000~3,000개 규모로 진행합니다.

제작 사양 기준

  • MOQ 1,000~3,000개 / 리드타임 8~14주
  • 용량 190~500mL, 파우치·PET·캔·테트라 대응
  • 레토르트 / UHT + 무균충전 / 저온살균 중 유통 조건에 맞춰 선정
  • 상온 6~12개월 또는 냉장 30~60일

배합 설계 포인트

  1. CHP-SB 가수분해 단백질로 용해도 확보, α-CD로 이취 마스킹
  2. pH·이온 강도 조정과 안정제 조합으로 침전·크리밍 억제
  3. 살균 후 갈변(마이야르) 최소화를 위한 당·아미노산 비율 조정
  4. 목표 시장별(국내·미국 FDA·EU EFSA) 클레임 가능 범위 사전 확인

FAQ

RTD 단백질 음료 MOQ는 얼마인가요?
용기·살균 방식에 따라 1,000~3,000개부터입니다. 파우치·PET·캔 등 용기 금형과 라벨 초판 비용이 초도 물량 단가에 반영됩니다.
음료에서 단백질이 침전되지 않게 하려면?
단백질 입자 크기, pH, 이온 강도, 안정제(젤란검·CMC 등) 조합으로 제어합니다. CHP-SB는 가수분해 형태라 용해도가 높아 침전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살균 방식은 어떻게 선택하나요?
상온 유통·긴 유통기한이 필요하면 레토르트 또는 UHT+무균충전, 냉장 유통이면 저온살균을 택합니다. 살균 강도가 높을수록 풍미 변화가 커지므로 마스킹 설계가 함께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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