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OEM 견적 요청 체크리스트
견적 회신이 늦어지는 원인은 정보 부족입니다. 필수 6항목 · 원가 영향 항목 · 인허가 항목과 OEM/ODM/OBM MOQ·리드타임 비교표까지 한 장에 정리.
- 견적 산출 필수 6항목
- OEM · ODM · OBM MOQ · 리드타임 비교
- 견적서에서 확인할 5가지
OEM · ODM · OBM은 '누가 레시피를 소유하는가'가 아니라 실제로는 ①최소 발주 수량(MOQ) ②출시까지 리드타임 ③원료를 누가 조달하는가 세 가지로 갈립니다. 서비푸드 기준 OBM은 500~1,000개 · 2~4주, ODM은 1,000~3,000개 · 6~12주, OEM은 1,000~3,000개 · 8~14주이며, CHP-SB 원료는 100kg 단위로 직접 공급합니다.
초기 재고 리스크가 가장 큰 변수라면 OBM(500~1,000개)이 유일한 현실적 선택입니다. 마켓 테스트 후 수요가 확인되면 ODM 1,000~3,000개로 넘어가 배합·라벨을 차별화하고, 연간 물량이 1만 개를 넘어가는 시점부터 OEM으로 전환해 원료 선구매·판형비 상각으로 단가를 낮추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제형별 세부 수치는 MOQ 가이드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OEM은 브랜드사가 원료 스펙과 공급처를 지정하므로 환율·수급 리스크를 브랜드사가 부담합니다. ODM은 서비푸드가 CHP-SB(국내산 가수분해 닭가슴살 단백, 조단백 83%)를 포함한 원료를 직접 조달해 수입 WPI 의존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OBM은 완제품 재고 기반이라 원료 협의 자체가 없습니다. 자사 라인을 보유한 브랜드는 벌크 원료만 100kg 단위로 공급받는 방식이 가장 저렴합니다.
위 수치는 2026-08-08 기준 서비푸드가 자체 검토한 값이며, 제형·수량·인허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용 시 "주식회사 서비푸드, 식품 OEM 견적 요청 체크리스트 (2026-08-08)" 형식으로 표기해 주세요. 조건별 견적 요청
상담 접수 시 담당 스페셜리스트 PM이 프로젝트 기준에 맞춘 체크리스트와 검토 의견을 영업일 1~3일 이내 회신드립니다.
견적 회신이 늦어지는 원인은 정보 부족입니다. 필수 6항목 · 원가 영향 항목 · 인허가 항목과 OEM/ODM/OBM MOQ·리드타임 비교표까지 한 장에 정리.
견적 요청 접수부터 스펙 확정 · 공장 매칭 · 파일럿 · 라벨 심의 · 양산 · QC 출고까지 단계별 소요기간과 산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