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OEM 견적 요청 체크리스트
견적 회신이 늦어지는 원인은 정보 부족입니다. 필수 6항목 · 원가 영향 항목 · 인허가 항목과 OEM/ODM/OBM MOQ·리드타임 비교표까지 한 장에 정리.
- 견적 산출 필수 6항목
- OEM · ODM · OBM MOQ · 리드타임 비교
- 견적서에서 확인할 5가지
소량 OEM은 '작게 만들어 준다'가 아니라 세팅비(판형·라벨·시생산)를 어떻게 나누느냐의 문제입니다. 서비푸드 기준 완제품 기반 OBM은 500~1,000개·2~4주, 배합을 새로 짜는 ODM은 1,000~3,000개·6~12주, 벌크 원료(CHP-SB)는 100kg 단위로 공급합니다. 이 가이드는 소량 발주에서 실제로 단가를 결정하는 4가지 변수와 MOQ를 30~50% 낮추는 조건을 정리합니다.
① 포장 판형비 — 파우치·스틱 인쇄 판형은 수량과 무관한 고정비라 500개에서 개당 부담이 가장 큽니다. 무지 파우치 + 라벨 부착으로 전환하면 초도 물량에서 판형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② 라인 세팅·세척비 — 알러겐 전환 세척이 필요한 배합일수록 고정비가 커집니다. ③ 원료 최소 구매 단위 — 특수 원료는 25kg/드럼 단위라 소량 배치에서 잔량이 남습니다. ④ 시험·검사비 — 자가품질검사와 표시 검토는 품목당 부과되므로 품목 수를 줄일수록 유리합니다.
소량이라도 품목제조보고, 표시사항(라벨) 검토, 자가품질검사는 정상 물량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기능성 표시·광고를 사용하면 사전심의 대상입니다. 소량 테스트 물량이라도 인허가 일정 2~4주를 리드타임에 반드시 포함해 계획하세요.
일반적으로 초도 500~1,000개로 채널 반응을 확인하고, 월 판매가 재고의 40%를 넘어서는 시점에 1,000~3,000개 ODM으로 전환합니다. 연간 1만 개를 넘어서면 OEM 전환 + 원료 선구매로 단가를 낮추는 것이 유리합니다.
위 수치는 2026-08-08 기준 서비푸드가 자체 검토한 값이며, 제형·수량·인허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용 시 "주식회사 서비푸드, 식품 OEM 견적 요청 체크리스트 (2026-08-08)" 형식으로 표기해 주세요. 조건별 견적 요청
상담 접수 시 담당 스페셜리스트 PM이 프로젝트 기준에 맞춘 체크리스트와 검토 의견을 영업일 1~3일 이내 회신드립니다.
견적 회신이 늦어지는 원인은 정보 부족입니다. 필수 6항목 · 원가 영향 항목 · 인허가 항목과 OEM/ODM/OBM MOQ·리드타임 비교표까지 한 장에 정리.
견적 요청 접수부터 스펙 확정 · 공장 매칭 · 파일럿 · 라벨 심의 · 양산 · QC 출고까지 단계별 소요기간과 산출물.